카드사 가맹 수수료
매장이 카드사로부터 받는 가맹점 신용·체크카드 거래 처리 비용. 매출 규모와 업종, 영중소 분류에 따라 요율이 책정되며 PG 청구서 한 장에 합산되어 빠져나갑니다.
카드사 정산 라인신용카드·체크카드·간편결제·해외 QR 비중과 카드사별 가맹 요율, 영중소 우대 적용 여부에 따라 매장마다 실제 비용이 달라집니다. 매출 구성을 함께 보고 매장에 맞는 견적을 정리해 드립니다.
PG(Payment Gateway) 사가 사업자의 카드·간편결제 매출을 카드사·VAN망과 묶어 처리해 주는 대가로 청구하는 비용을 의미합니다. 카드사 가맹 수수료, VAN망 통신 수수료, PG 결제대행 수수료의 세 가지 항목으로 구성되며 매월 정산 시 합산되어 청구됩니다.
PG 청구서 한 장에 카드사별·결제수단별 요율이 섞여 있으면, 사업자 입장에서는 매월 빠져나간 금액이 적정한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결제 시스템 자체를 먼저 이해해야 비교가 시작됩니다. PG 결제 시스템 의 흐름과 PG사 의 역할을 함께 보면 항목별로 무엇이 청구되었는지 정리가 됩니다.
청구서 한 장이 복잡해 보여도 큰 틀에서는 카드사·VAN·PG 세 단위가 같이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항목별로 의미를 분리해 두면 매월 청구서를 검토할 때 비교가 쉬워집니다.
매장이 카드사로부터 받는 가맹점 신용·체크카드 거래 처리 비용. 매출 규모와 업종, 영중소 분류에 따라 요율이 책정되며 PG 청구서 한 장에 합산되어 빠져나갑니다.
카드사 정산 라인카드 승인·취소·정산 데이터를 카드사로 전달하는 VAN(부가가치통신망) 회선 사용료. 결제 건당 정액 또는 매출 비례로 책정되며 단말 환경(유선·무선·QR) 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VAN 회선 사용PG사가 가맹 심사·결제창·정산·세금계산서·운영 대시보드를 제공하는 대가. 단일 정액이 아니라 매출 비례 요율로 책정되며 매장 운영 채널(온라인/오프라인) 구성에 따라 조정됩니다.
결제대행 운영비아래 표는 일반적인 시장 요율 범위를 정리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매장 적용 요율은 매출 규모, 업종, 결제수단 비중에 따라 달라지며 견적 단계에서 항목별로 안내됩니다.
| 결제수단 | 시장 요율 범위 (참고) | 정산 일정 (참고) | 비고 |
|---|---|---|---|
| 신용카드 (국내) | 매출의 1.6 ~ 2.8% | D+2 ~ D+4 | 영중소 우대 요율 별도 |
| 체크카드 (국내) | 매출의 1.2 ~ 2.3% | D+2 ~ D+3 | 신용카드보다 낮은 편 |
| 간편결제 (카카오·네이버·페이코) | 매출의 2.2 ~ 3.3% | D+1 ~ D+3 | 플랫폼별 요율 상이 |
| 애플페이 · 삼성페이 | 매출의 1.8 ~ 2.9% | D+2 ~ D+4 | 카드사 요율 + 토큰 처리 |
| 해외 카드 (VISA·Master·JCB·AMEX) | 매출의 3.5 ~ 5.5% | D+3 ~ D+5 | 환전·국제망 수수료 포함 |
| 해외 QR (알리페이·위챗페이) | 매출의 2.8 ~ 4.5% | D+3 ~ D+5 | 관광 매장 매출 직결 |
| 계좌이체 · 가상계좌 | 건당 200 ~ 500원 | D+1 ~ D+2 | 매출 비례 X · 건당 정액 |
※ 표의 요율 범위는 일반적인 시장 가이드이며, 매장 매출 구성과 가맹 심사 결과에 따라 견적 단계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견적은 매장 환경 확인 후 매니저가 항목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은 영세·중소 가맹점을 매출 규모로 구분해 카드사 가맹 수수료의 상한선을 별도로 정하고 있습니다. PG단말기 또는 PG단말기 환경에서 결제를 받더라도 매장 자체가 영중소에 해당하면 동일하게 우대 요율이 적용되며, PG사가 가맹 심사 단계에서 자동으로 반영해 청구서에 표시합니다.
하나의 PG 계정으로 매장이 받는 모든 결제수단을 함께 묶어 운영할 수 있도록, 견적 단계에서 결제수단별 요율이 항목별로 안내됩니다.
신한·KB국민·삼성·현대·롯데·BC·하나·우리·NH 9개 카드사. 영중소 우대 요율 자동 반영.
매출 비례 요율체크카드는 신용 한도 위험이 없어 가맹 요율이 일반적으로 신용카드보다 낮게 책정됩니다.
낮은 요율 구간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등. 플랫폼별로 요율이 달라 매장 비중에 따라 영향이 큽니다.
플랫폼 요율기기에 등록된 카드사 요율 기반으로 토큰 처리 비용이 더해집니다. 발급 카드사에 따라 변동.
토큰 결제VISA·Mastercard·JCB·AMEX·UnionPay. 환전·국제망 처리 비용이 더해져 국내 카드보다 높은 구간.
국제망 포함알리페이·위챗페이. 관광 매장 매출에서 비중이 큰 경우 견적에서 별도로 검토합니다.
관광 매장 적합결제수단별 매출 비중과 월 거래액 파악
연 매출 규모로 우대 요율 구간 확인
카드사·VAN·PG 항목별 요율 책정
월 매출 가정해 항목별 비용 산출
합의된 요율로 가맹 등록 · 매월 정산
아래 숫자는 결제수단 비중과 평균 시장 요율로 만든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실제 청구액은 가맹 심사와 영중소 구간 적용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견적 단계에서 매장 데이터 기반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시뮬레이션 가정 : 신용 60%, 체크 15%, 간편결제 20%, 해외 카드 5% / 영중소 중소 1구간 / 월 매출 5,000만 원.
| 결제수단 | 매출 비중 | 참고 요율 | 월 비용 (예시) |
|---|---|---|---|
| 신용카드 | 60% | 1.8% | 540,000원 |
| 체크카드 | 15% | 1.5% | 112,500원 |
| 간편결제 | 20% | 2.6% | 260,000원 |
| 해외 카드 | 5% | 4.0% | 100,000원 |
| 합계 (월 5,000만 원 기준) | 평균 약 2.03% | 1,012,500원 | |
신용카드 비중이 높은 매장은 영중소 우대 요율 효과가 큽니다. 반대로 간편결제·해외 QR 비중이 높으면 플랫폼별 요율을 항목별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 매출이 우대 요율 경계선에 있다면 정산 자료로 카드사 매출 합산이 정확히 잡혔는지 확인합니다. 누락된 카드사가 있으면 우대 적용이 늦어집니다.
매출이 의미 있게 늘었거나 결제수단 구성이 바뀌었다면 PG사에 견적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매니저가 항목별로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매장이 카드사·VAN·결제대행을 따로 계약하는 일반 단말 환경과, 한 PG 계정으로 묶어 결제를 받는 PG단말기 환경의 청구·정산 구조 차이를 비교합니다.
| 항목 | 일반 단말 (분리 계약) | PG단말기 (PG 통합) |
|---|---|---|
| 가맹 계약 주체 | 카드사·VAN사·PG사 각각 별도 계약 | PG사 한 곳이 카드사·VAN 일괄 묶음 |
| 요율 안내 | 가맹사별로 요율표가 다름 | 한 견적서에 항목별 요율 통합 표기 |
| 정산 일정 | 카드사·결제수단별로 분리 입금 | PG 계정 한 라인으로 합산 입금 |
| 세금계산서 | 가맹 계약사별로 분리 발행 | PG사 1장에 통합 발행 |
| 온라인 결제 연동 | 별도 PG 계정 추가 필요 | 같은 계정으로 모듈 활성화 |
| 영중소 우대 반영 | 카드사별 적용 시점 차이 가능 | PG사가 가맹 심사에서 일괄 반영 |
사업자등록증과 최근 카드 매출 자료가 있다면 매장 매출 구성을 기반으로 카드사·VAN·PG 항목별 요율을 분리해 안내드립니다. 영중소 우대 적용 여부와 간편결제 플랫폼별 요율도 같은 견적서 안에서 정리됩니다.